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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카이로스 news] [2015 성탄축하의밤&성탄감사예배] 이 세상 최고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

15.12.24~25


[2015 성탄축하의밤&성탄감사예배]

이 세상 최고의 선물, 예수 그리스도!
아기부터 노인까지 워십, 악기 연주, 뮤지컬, 찬양 등 전심으로 준비해

구원의 선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 성탄의 기쁨 찬양해

 

 

성탄축하의밤

 

 

<사진 설명> 지난 12월 24일(목) 성탄축하의밤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을 축하하고 기뻐했다.

 

이 땅의 모든 어둠과 사망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오심을 기념하는 2015 성탄축하의밤이 지난 12월 24일(목) 기쁨과 감사 가운데 드려졌다. 

 

세상은 지금 성탄절의 의미를 망각하고 온갖 향락으로 이 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분명히 알아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우리끼리만 기뻐할 수 없어 많은 이웃들을 초청해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자리가 되었다.

 

<사진 설명> 사회자 권정훈 청년과 김지현 전도사.

사회자 권정훈 청년과 김지현 전도사의 사회로 성탄축하의밤이 진행됐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축하하기 위해 11개의 순서가 준비되었다. ▲김대은, 김솔(초등부)의 오프닝, ▲꿈쟁이 워십팀(5세)의 워십 「예수님이 좋아」, ▲샘키즈 워십팀(6~7세)의 워십 「난 깜짝 놀랐지」, ▲미라클 워십팀(초등부 1~2학년)의 워십 「모든 것 다 변해도」, ▲임공대 외 3명의 색소폰․피아노 합주 「O Holy Night」, ▲마이티 워십팀(초등부 3~4학년)과 킹스키즈 워십팀(초등부 5~6학년)의 뮤지컬 「이 세상 최고의 선물」, ▲안선민(고등부)의 독창 「겸손의 왕」, ▲다니엘 드라마팀(중등부)의 워십드라마 「God with us, Immanuel!」, ▲킹스키즈 워십팀(2014 해피프레이즈찬양제 대상팀)의 워십 「Put Your Hands Up」, ▲P&A 워십팀(고등부)의 워십 「God’s Not Dead」, ▲주춤 워십팀과 청연 드라마팀(청년회)의 워십드라마 「History! (His Story)」.

 

    

<사진 설명> 초등부 김대은, 김솔 학생의 오프닝(왼쪽)과

꿈쟁이 워십팀의 「예수님이 좋아」(오른쪽).

 

초등부 아이들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유초등부 워십팀들의 워십 무대가 이어졌다. 오프닝을 맡은 김대은, 김솔 학생이 성탄절은 산타클로스도 루돌프를 기념하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뻐하고 축하하는 날임을 전하며 성탄축하의밤 모든 순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꿈쟁이 워십팀, 샘키즈 워십팀, 미라클 워십팀의 워십 무대들은 귀엽고 깜찍한 동작으로 성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깜짝 놀라고 콩닥콩닥 가슴이 뛴다는 어린 아이들의 귀여운 고백 속에 예수님을 향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사진 설명> 유초등부 킹스키즈 워십팀(2014 해피프레이즈찬양제 대상팀)의 「Put Your Hands Up」(왼쪽)과

고등부 P&A 워십팀의 「God's Not Dead」(오른쪽).

 

어린 아이들의 워십이 깜찍함으로 성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면 다음 두 워십 무대는 강력한 춤동작에 스며든 학생들의 강인한 믿음의 고백으로 성도들에게 감동을 줬다. 유초등부 킹스키즈 워십팀(2014 해피프레이즈찬양제 대상팀)과 고등부 P&A 워십팀의 워십 무대다.

 

킹스키즈 워십팀의 「Put Your Hands Up」은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한다는 가사에 맞춰 신나는 기쁨의 몸찬양을 선보였다. P&A 워십팀의 「God’s Not Dead」도 분명히 살아계시고 우리 안에 생명으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포효하는 사자와 같은 강렬한 워십으로 찬양했다. 온 몸과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는 학생들의 몸찬양에 모든 성도들도 감사로 영광을 올려드렸다.

 

   

<사진 설명> 임공대 집사 외 3명의 색소폰, 피아노 합주 「O Holy Night」(왼쪽)과

고등부 안선민 학생의 독창 「겸손의 왕」(오른쪽).

 

임공대 외 3명이 준비한 색소폰, 피아노 합주 「O Holy Night」은 재즈 리듬에 맞춰 잔잔하면서도 신나는 무대를 보여줬다. 고등, 청, 장년이 함께 준비한 무대인만큼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는 뜨거운 연주였다.

 

고등부 안선민 학생이 찬양한 「겸손의 왕」도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 깊은 은혜와 감동이 되었다. “인간을 지은 하나님이 인간 손에 죽으셨네 주가 싫어 멸시한 우리 위해 죽임 당했네”라는 가사처럼 예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겸손의 왕이요 사랑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뜨겁게 찬양할 때 성도들의 가슴에도 감사의 불이 타올랐다.

 

    

<사진 설명> 유초등부 마이티 워십팀과 킹스키즈 워십팀의 뮤지컬 「이 세상 최고의 선물」(왼쪽)과

중등부 다니엘 드라마팀의 워십드라마 「God with us, Immanuel!」(오른쪽).

 

이번 성탄축하의밤에는 총 세 작품의 완성도 있는 뮤지컬 또는 워십드라마가 준비되어 성도들의 눈과 귀를 주님께로 사로잡았다.

 

유초등부 마이티 워십팀과 킹스키즈 워십팀이 함께 준비한 뮤지컬 「이 세상 최고의 선물」은 유초등부에서는 처음으로 준비된 뮤지컬이다. 아이들이 직접 노래하고 춤추며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였는데, 발랄하고도 당당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의 기쁨을 전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모든 성도들이 박수로 환호했다. 예수님을 만난 베드로가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주님을 따른 것처럼, 극 중 가게 주인들이 복음을 들은 후 자신의 생업을 버려두고 샘깊은교회로 향한 것처럼, 우리도 육체의 소욕과 헛된 자랑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따라야할 것이다.

 

중등부 다니엘 드라마팀의 워십드라마 「God with us, Immanuel!」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임마누엘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귀한 무대였다. 예수님은 우리가 기쁠 때 그 기쁨을 함께 하기 원하시고, 우리가 힘들 때 우리를 돕기 원하신다. 워십드라마 「God with us, Immanuel!」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 예수님을 정작 우리가 밀어내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질문을 던지며 우리의 모든 마음을 예수님께 열어드리자고 말한다.

 

 

<사진 설명> 청년회 주춤 워십팀과 청연 드라마팀의 워십드라마 「History! (His Story)」.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 청년회 주춤 워십팀과 청연 드라마팀의 워십드라마 「History! (His Story)」는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스라엘 민족들의 기다림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사역과 십자가 고난, 그리고 영광스러운 부활까지의 생애를 춤과 동작만으로 표현했다. 워십드라마 「History! (His Story)」는 전체적인 플롯과 음악 선택, 안무 구성까지 전부 청년회 연출팀들의 창작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뜨거운 기도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십자가 승리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가슴 절절히 느껴져 성도들은 감사의 눈물을 보였다.

 

성탄감사예배

 

12월 25일(금) 성탄절 당일은 성탄감사예배로 드려졌다.

 

성탄절을 맞아 세상에는 온갖 재미와 유흥이 가득하지만, 샘깊은교회 성도들은 세상으로 향하지 않고 아침부터 교회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을 축하하고 감사했다.

 

할렐루야 성가대도 헨델의 「Hallelujah」라는 곡으로 성탄의 기쁨을 소리 높여 찬양했다. 오직 주님께만 더욱 풍성한 찬양을 올려드리기 위해 음악적 지식이나 노래 실력에 의한 차별 없이 모든 성도들이 성가대에 동참하기를 독려한 손석원 담임목사의 당부대로 이번 성가대 찬양에는 고등부 학생부터 청․장년까지 많은 성도들이 동참하여 한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찬양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할렐루야”로 고백할 때, 모든 성도들의 마음도 아멘으로 화답했다.

 

이 날 손석원 담임목사는 성경에 예언된 대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전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 그대로 우리의 죄악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가장 작은 도시 베들레헴에서, 다윗의 자손으로 오셨다”고 전하며 주님께서 모든 역사의 주관자 되심을 밝히 말했다.

 

그리고 손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에 쓰임 받는 은혜를 입은 마리아에 대해서도 말했다. 손 목사는 “마리아는 열 세 살의 아주 어린 여자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돌아보지 않고 기쁨으로 몸과 마음과 영혼까지도 기꺼이 하나님께 내어드렸다”며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 상식이나 이념 차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주님이 나의 삶에 오셔서 다스리시는 성탄이 되자”고 축복했다.

 

이천 년 전 이스라엘 땅 베들레헴에 태어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오늘 우리와 상관이 있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오시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 감사해 우리는 기뻐 찬양할 수밖에 없다.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신다.

 

세상은 예수님을 잊고 어두움에 빠져있지만 우리는 온 인류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그 날까지 전도하여 예수님의 생명의 빛을 온 세상에 전하는 성도들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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