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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카이로스 news] [2015 행복나눔축제] 참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5.10.25


[2015 행복나눔축제]

참된 행복과 영원한 생명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많은 영혼들 교회에 모여

말씀 듣고 참된 삶의 가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2015년 행복나눔축제가 지난 10월 25일(주일) 1부 예배와 2부 예배로 드려졌다.


<사진 설명> 지난 10월 25일(주일) 행복나눔축제에 많은 성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이 모여 말씀을 들었다.

 

이번 행복나눔축제는 9월 6일(주일)부터 10월 24일(토)까지 7주간 진행된 2015 가을 행복나눔모임을 통해 전도된 많은 영혼들이 모여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자리였다. 지난 행복나눔모임기간 동안 샘깊은교회 성도들은 각자의 마음에 품고 있는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품고 애타는 심정으로 눈물로써 기도하였다. 초청되어 온 전도 대상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본당 그레이스홀을 가득 채웠다.

 

참석한 전도 대상자들이 쉽게 마음을 열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춤과 드라마의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준비된 순서는 중고등부 연합 워십 「Happy Day」와 청년회 드라마 「그때에는」, 그리고 여선교회의 치어리더 워십 「보라」이다.


<사진 설명> 중등부 Joy 워십팀과 고등부 P&A 워십팀의 워십 「Happy Day」.

 

중등부 Joy 워십팀과 고등부 P&A 워십팀이 연합으로 준비한 워십 「Happy Day」는 신나는 음악에 맞춘 학생들의 발랄한 동작과 밝은 표정이 전도 대상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씻으시고 구원하셨고, 그래서 나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 사람이 되었다는 가사의 한 줄 한 줄이 초청된 영혼들의 마음에 분명히 새겨졌을 것이다.


<사진 설명> 청년회 청연 드라마팀과 주춤 워십팀의 드라마 「그때에는」.

주인공의 기도 장면(왼쪽)과 극 중 워십 「주님 구름타고」(오른쪽).

 

청년회 청연 드라마팀과 주춤 워십팀이 준비한 드라마 「그때에는」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세의 징조가 지금 이 시대에 그대로 이루어지며 주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내용으로 많은 성도들의 마음에 충격을 줬다.

 

극 중 주인공(박윤경役)은 전쟁과 난리의 소문과 사람의 미혹, 그리고 동성애 등 세상 쾌락에 빠져 살아가는 이 시대를 마주한다. 세상에서 주눅 들기도 하고 잠시 속아 넘어가기도 하지만, 성경 말씀과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마지막까지 꿋꿋이 이겨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은 우리 모든 성도들의 모습이다. “이 시대 속에서 제가 오직 말씀을 바르게 알고 순종하며 살기 원합니다. 그렇게 살 수 있는 믿음과 용기, 그리고 주님의 위대한 사랑을 더욱 부어주세요”라는 주인공의 기도가 모든 성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이 되었을 것이다.

 

또한 드라마의 마지막은 워십 「주님 구름 타고」가 장식했다. 청년들의 힘찬 동작과 칼 같은 군무는 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충분했다. “주님 구름 타고 다시 오실 때 흰 옷 입은 백성으로 주를 맞으리”라는 가사 그대로, 주님 오실 날을 기대하고 기다리며 주님 오실 그 길을 예비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사진 설명> 여선교회의 치어리더 워십 「보라」.

 

마지막으로 펼쳐진 문화공연은 여선교회의 치어리더 워십 「보라」로, 지난 10월 18일(주일) 여선교회 헌신예배 때 올려졌던 워십이다. 파란 붐비나를 흔들면서 어린 아이처럼 뛰며 찬양하는 여선교회원들의 모습은 주님의 도우심과 각고의 노력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장면이었다. 예수님의 구원하심으로 새 것이 되었음을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찬양하며 “보라 새것이 되었노라”라고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도 활짝 열렸을 것이다.

 

문화 공연으로 활짝 열린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에 손석원 담임목사가 복음의 씨앗을 심었다. 손석원 담임목사는 전도서 12장 13절을 본문으로 ‘참된 인생의 가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손석원 담임목사는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이 땅의 어느 것으로도 만족을 얻을 수 없다. 부귀와 영광을 가장 많이 누린 솔로몬도 하나님으로부터 채우심을 얻지 못하니 공허했다.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고 하나님으로 채워져야만 참된 기쁨과 감사, 내 영혼의 행복이 있다”고 선포했다.

 

또 손석원 담임목사는 “모든 것이 때가 있고, 특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가 있다. 인류의 종말, 개인의 종말이 오기 전에 창조의 목적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다. 이전까지는 나를 위해 살았더라도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교회 생활을 해야 한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지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갈 힘을 주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돌아와 함께 하나님을 섬겨 영원한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자”며 함께한 영혼들이 모두 천국 가는 날까지 구원의 자리에 설 수 있기를 소망하며 호소했다.

 

이 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영혼들이 교회에 모여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이끄심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예비하신 모든 영혼들이 주님을 만날 때까지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의 전도와 기도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 많은 영혼들을 교회로 인도하셨고 또 앞으로도 더욱 믿음 안에 자라나게 하실 하나님께만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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