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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카이로스 news] [제8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16.06.12


[제8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더욱 풍성해진 관현악 합주와 독주
모든 악기와 목소리로 하나님 찬양해

<사진 설명> 제8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가 지난 6월 12일(주일) 저녁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금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150:3-6)”

모든 목소리와 악기 소리를 합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대로 샘깊은 관현악단은 지난 6월 12일(주일) 저녁에 '제8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올해의 관현악단 연주발표회는 관현악 합주 및 솔로, 성악 등의 12개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관현악 합주가 돋보였다. 이명진 청년과 오은지 청년이 전체 사회를 맡아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관현악 합주는 임예현 외 18명의 「Oh Happy Day」, 김난영 외 19명의 「사명」, 신상훈 외 19명의 「위대하신 주 with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의 세 곡이 준비되었다.

관현악 합주의 지휘는 이주형 청년이 맡았다. 바이올린, 첼로 등의 현악기와 플루트, 색소폰 등의 관악기, 그리고 탬버린과 드럼 등의 타악기가 함께 준비했다. 특히 「사명」은 국악기인 해금이 함께해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웠다.

<사진 설명> 임종호 집사의 트럼펫 독주 「그가 찔림은」(왼쪽)과
이유진 학생의 성악 독창 「왕이신 나의 하나님」(오른쪽).

독주 무대도 여럿 준비되었다. 임종호 집사의 트럼펫 독주 「그가 찔림은」, 임공대 집사의 색소폰 독주 「Amazing Grace」, 하수빈 학생의 피아노 독주 「베토벤 ‘비창’」이다. 각 악기들의 아름다운 음색을 느낄 수 있는 무대들이었다.

이유진 학생도 성악 독창 「왕이신 나의 하나님」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 이름을 송축하리다”라는 가사 속에는 오직 하나님만을 영원히 찬양하기 위해 성악을 전공하는 이유진 학생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었다.

<사진 설명> 권정훈 외 3명의 플루트 합주 「사운드 오브 뮤직 Medley」(왼쪽)와
김주영 외 4명의 트럼펫, 색소폰, 클라리넷, 플루트, 우쿨렐레 합주 「마귀들과 싸울지라」(오른쪽).

이재경 외 3명의 플루트 합주 「학교 가는 길」과 권정훈 외 3명의 플루트 합주 「사운드 오브 뮤직 Medley」, 그리고 김솔 외 7명의 현악 합주 「사랑의 인사&완전한 사랑」은 악기들 간의 조화로운 화음이 돋보이는 무대들이었다.

또한 김주영 외 4명이 각각 트럼펫, 색소폰, 클라리넷, 플루트, 우쿨렐레로 준비한 「마귀들과 싸울지라」는 모든 성도들을 하나님 안에서 박수치며 춤추게 만드는 흥겨운 무대였다. 그리고 우유림 외 7명이 보컬과 해금, 바이올린, 첼로, 장구, 북, 꽹과리로 함께한 「언더우드의 기도」는 국악기와 양악기, 그리고 목소리의 조화가 아름다웠다.

해가 지날수록 실력과 영성이 더욱 풍성해져가는 샘깊은 관현악단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명령에 순종해 모든 악기로 찬양을 올려드렸다. 우리에게 찬양할 힘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우리가 자랑할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감사뿐이다. 이 모든 찬양과 감사를 주님께서만 온전히 받으셨기를 바라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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