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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카이로스 news] [2016 해피데이축제]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시리

16.04.24


[2016 해피데이축제]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시리

초청된 전도 대상자들 함께 모여 예배 드릴 때
인생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사랑 경험해

<사진 설명> 지난 4월 24일(주일) 해피데이축제에
성도들과 초청된 많은 전도대상자들이 함께 예배를 올려드렸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 사역의 열매를 맺는 해피데이축제가 지난 4월 24일(주일) 1부, 2부 예배로 드려졌다. 유초등부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많은 영혼들이 초청되어 하나님을 함께 예배했다.

먼저 봄 행복나눔모임이 3월 6일부터 4월 23일까지 7주간 진행되었다. 해피데이축제는 이 행복나눔모임 기간 동안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를 통해 삶의 현장에서 전도한 영혼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축제의 날이다.

복음을 전하기에 앞서 초청된 전도대상자들의 마을을 열기 위해 각종 문화 공연이 준비됐다. 순서대로 각각 유초등부 마이티Ⅱ 워십팀의 「높이 계신 주님께」, 중등부 Joy 워십팀의 「Shake」, 고등부 여호수아 드라마팀의 「인생 25시」였다.

<사진 설명> 유초등부 마이티Ⅱ 워십팀의 「높이 계신 주님께」(왼쪽)와
중등부 Joy 워십팀의 「Shake」(오른쪽).

유초등부 마이티Ⅱ 워십팀과 중등부 Joy 워십팀은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을 찬양하며 춤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특히 Joy 워십팀의 「Shake」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변화시키심을 찬양하며,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전도 대상자들도 그 위대한 사랑의 역사를 만나게 되기를 축복했다.

<사진 설명> 고등부 여호수아 드라마팀의 드라마 「인생 25시」.
주인공의 인생 중 한 장면인 프러포즈와 결혼 장면이다.

고등부 여호수아 드라마팀이 준비한 드라마 「인생 25시」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기까지의 일생을 24시간으로 압축해 보여줬다. 주인공은 학교, 군대, 결혼, 직장 등 많은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지만 끝내 늙어 죽을 때까지도 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살다 죽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난 건 아닌 것 같은데, 이 다음은 뭘까?”라고 말하며 삶을 마감하고 만다. 예수님이 없는 삶의 허무함을 보여준 이 드라마는 성도들과 전도 대상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삶의 이유와 목적 되시는 예수님을 따르며, 죽어서도 영원한 천국에서 삶을 누리는 성공한 인생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이어서 손석원 담임목사가 전도 대상자들의 활짝 열린 마음에 복음을 전했다. 손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손 목사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 가난하고 괴로우며 이기적이었던 자신의 삶을 고백하며, 그 삶을 180도 변화시켜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손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대신해 죽으심으로 확증하신 희생의 사랑”이며, “그 사랑 속에서 우리는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평안과 즐거움을 경험하고 구원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손 목사가 자신이 만난 진정한 삶의 기쁨과 소망 되시는 예수님을 모두 동일하게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애타는 마음과 눈물로 전할 때, 이 자리에 모인 많은 전도 대상자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역사가 나타났다.

하나님께서 이끄심으로 교회로 나아와 예수님을 영접한 많은 영혼들을 또한 하나님께서 믿음 안에서 자라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우리 모든 성도들도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 서로 세워나가기를 축복한다. 또한 앞으로도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고전1:21)”하신다는 말씀처럼 우리 모두 전도의 일을 쉬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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