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상세내용

97. [카이로스 news] [2016 청년회 여름수련회] 청년아, 네 인생의 목적을 알라!

16.08.01~04


[2016 청년회 여름수련회]

청년아, 네 인생의 목적을 알라!

수련회 통해 인생의 목적을 깨달아
성령의 은사로 순종하는 삶 살기 결단해

<사진 설명> 지난 8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수원 흰돌산 수양관에서 진행된 “제46차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에
샘깊은교회 청년들이 참석해 많은 은혜를 받고 돌아왔다,

수많은 청년들의 회개와 결단의 현장, 지난 8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수원 흰돌산 수양관에서 “제46차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하계성회의 주제는 “청년아, 네 인생의 목적을 알라”로,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청년들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8월 1일(월) 개강예배부터 8월 4일(목) 폐회예배까지 윤석전 목사와 윤대곤 목사의 애절한 말씀 선포가 청년들의 영혼을 꿰뚫었다. 청년들은 자기 영혼을 사랑하는 절실한 마음으로 아멘 하며 말씀을 받았다.

윤석전 목사는 “마귀가 있는 한 이 땅에는 행복이 없다. 악착같이 예수 따라가서 마귀가 없는 천국에 가야 행복이 있다”고 말하며 “다른 건 다 실패해도 신앙생활은 실패하지 마라”고 뜨겁게 전했다.

특히 윤석전 목사는 우리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마귀의 정체를 밝히 드러내보였다. “마귀가 하나라도 너에게 유익된 일을 한 적이 있는가? 그런데 왜 너희는 마귀의 기업에 들어가 종노릇하는가?”라고 물으며 윤석전 목사는 “마귀는 우는 사자 같이 우리를 씹어 먹는다. 마귀의 아가리를 찢어버릴 자는 예수 밖에 없다”고 전해 청년들의 중심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렸다.

청년들은 윤석전 목사의 말씀 선포를 들으며 이제껏 자신이 마귀에게 종노릇하며 살았음을 발견하고 회개하며 기도했다. 또한 마귀에게 지지 않고 하나님의 지식을 따라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사가 반드시 있어야 함을 알고, 성령님께 자신을 써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많은 청년들의 신앙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번 여름수련회를 통해 우리 청년들은 세상을 향하던 자신의 눈을 끊고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결단만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렇게 살아갈 힘은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여 성령님의 이끄심을 사모함으로 간구할 때에만 부어질 것이다. 우리는 기도하지 않으면 죄를 이길 힘이 없다. 샘깊은교회 모든 청년들과 성도들이 오직 기도와 말씀에만 전무하여 천국에 이르기까지 신앙을 지켜나가길 소망한다.

목록

facebook twitter naver cafe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