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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카이로스 news] [2016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예수님,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16.07.28~29


[2016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예수님,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유초등부 아이들 모여 말씀 듣고 기도하며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겠다 고백해

<사진 설명> 지난 7월 28일(목) 샘깊은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됐다.
함께하는교회 김정식 목사가 아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어린 아이들의 기쁜 목소리가 온종일 교회를 가득 채우는 날! 지난 7월 28일(목)부터 29일(금)까지 샘깊은교회 그레이스홀과 펀펀비치에서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됐다.

7월 28일(목) 이른 아침부터 유초등부 아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고 말씀을 들었다. 함께하는교회 김정식 목사는 어린 아이들이 잘 이해하기 어려운 죄와 회개의 문제에 대해 쉽게 풀어 전했다. 처음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을 치던 아이들도 하나둘씩 모두 말씀을 마음에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김 목사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는 죄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로 풀어 설명하며, “죄를 지은 사람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내 안의 주인을 예수님으로 바꿀 때 하나님께서 죄를 용서해주신다”고 전했다. 말씀을 들으며 아이들도 모두 예수님께 주인의 자리를 내드리겠다고 고백했다.

김 목사의 말씀 선포가 끝난 뒤 아이들은 회개함으로 기도했다. 교사들도 아이들을 붙잡고 함께 기도했다. 아이들은 이제부터는 죄에게 끌려 다니지 않고 예수님 말씀을 좇아서 살겠다고,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하며 살겠다고 기도하고 또 손을 들어 고백했다.

다음 날인 29일(금)은 경산워터파크 펀펀비치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물놀이를 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파도타기도 하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신나게 놀았다.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유초등부 아이들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랑 안에서 더욱 자라났다.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라는 누가복음의 말씀과 같이, 우리 아이들도 예수님처럼 하나님께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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