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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카이로스 news] [2016 침례식]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16.07.24


[2016 침례식]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34명 성도들 침례로 신앙 고백하고
새 사람으로 거듭난 삶 기대해

<사진 설명> 지난 7월 24일(주일) 침례식이 거행됐다.

옛 사람은 죽고 주님 안에서 새 사람으로 거듭남을 선포하는 침례식이 지난 7월 24일(주일) 야외 침례탕에서 거행됐다.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침례 받기를 사모하며 기다리는 성도들의 마음도 뜨거웠다.

이번 침례식에 침례를 받은 인원은 장년 12명, 청년 4명, 고등부 3명, 중등부 15명으로 총 34명이었다. 전체 기념 촬영 후 손석원 담임목사가 기도함으로 침례식을 시작했다.

손 목사는 침례를 받는 성도들 한 명 한 명을 붙들고 사랑으로 각 사람을 축복한 후 안수하고 침례를 줬다. 성도들은 물에 잠기며 옛 사람의 죽음을 선포하고 물에서 올라오며 새 사람으로 살아남에 감사했다. 침례를 받을 때 성도들의 마음은 예수님을 주인 삼지 않았던 지난 삶에 대한 회개와 새 사람으로서 살아갈 삶에 대한 기대와 감격을 표했다.

이 날 침례를 받으며 신앙을 고백한 성도들은 앞으로 더욱 하나님께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해야할 것이다. 새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에만 순종하기를 힘쓰며 천국에까지 나아가는 샘깊은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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