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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카이로스 news] [교회설립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따라가는 우리 교회!

16.07.10


[교회설립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하나님의 이끄심대로 따라가는 우리 교회!

하나님 말씀만 순종하는 우리 교회
19년 동안 인도하심에 감사 찬양해

<사진 설명> 지난 7월 10일(주일)은 교회설립 19주년 기념 감사예배로 드려졌다.
할렐루야 성가대가 「시편 51편」 외 2곡으로 교회설립 19주년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다.

교회설립 19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지난 7월 10일(주일) 드려졌다. 지난 19년 동안 샘깊은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는 시간이었다.

1997년 7월 13일에 만촌 3동 851-1번지에서 출발한 샘깊은교회는 진천동, 도원동을 거쳐 현재의 대천동 성전에 이르기까지 지난 19년 동안 항상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해왔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나 둘 모여든 성도들이 지금은 1200평의 교회 건물을 가득 채운다. 또한 그 성도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양육받아 신앙이 굳게 자라나고 있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사진 설명> 교회설립 1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된 문화행사이다.
유초등부 마이티1 워십팀의 「주님을 만나요」(왼쪽)와 유초등부 익투스 드라마팀의 「전쟁이야」(오른쪽).

교회설립 1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문화행사가 준비되었다. ▲유초등부 마이티1 워십팀의 「주님을 만나요」, ▲유초등부 익투스 드라마팀의 「전쟁이야」, ▲할렐루야 성가대의 「시편 51편」 외 2곡. 유초등부 마이티1 워십팀이 준비한 「주님을 만나요」는 주님을 만나 변화된 성경 속 인물들처럼 주님을 만나기 원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귀여운 무대였다. 이어진 유초등부 익투스 드라마팀의 「전쟁이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교회 생활이란 어떤 것인가를 보여줬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 안에서 점차 자라온 것처럼 이 아이들도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할렐루야 성가대는 「시편 51편」 외 2곡으로 우리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고 장구를 치며, 부채춤을 추며 찬양하는 목소리가 교회를 가득 채웠다. 앉아있는 성도들도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다.

이어 손석원 담임목사가 에베소서 4장 11절에서 12절의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의 본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손 목사는 “교회는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서 세워지는 것”이라 말하며, “교회를 세우시는 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전했다. 또한 손 목사는 “교회는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하나님의 교회이고 하나님의 집이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떠받치는 것”이라고 교회의 본질을 설명했다. 그리고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성도들이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도록 하는 게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전하며, “모든 성도들이 오직 성경 말씀만 영적 권위가 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고 축복했다.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감사하신 하나님”이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샘깊은교회가 여기까지 나아온 것도 에벤에셀 하나님께서 인도하셨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따라가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끝까지 붙드시고 이끄신다.

우리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도 분명하다. 지난 19년 동안 그러했듯 앞으로도 오직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하는 샘깊은교회가 되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샘깊은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인도하실 하나님께 모든 감사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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