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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카이로스 news] [2016 행복나눔축제] 지옥 갈 운명에서 천국 백성으로

16.11.06


[2016 행복나눔축제]

지옥 갈 운명에서 천국 백성으로

행복나눔모임·노방전도로 복음 전한 영혼들
천국과 지옥 말씀 듣고 새 삶 선택하길 호소

<사진 설명> 지난 11월 6일(주일) 행복나눔축제에 전도대상자들도 함께 모여 예배드렸다.

2016년 행복나눔축제가 지난 11월 6일(주일) 1부 예배(8시 45분)와 2부 예배(10시 45분)로 드려졌다. 전도된 많은 영혼들이 모여 교회를 가득 채우고 함께 찬양하며 예배드리는 시간이었다.

이번 행복나눔축제가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전도에 온 힘을 쏟았다. 행복나눔모임, 노방전도 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이 대구 전역에 전파되었다.

이번에도 행복나눔모임이 지난 9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7주간 진행되었는데, 성도들은 각 학교, 직장, 지역사회 곳곳에서 행복나눔모임을 통해 전도대상자들을 만나고 섬기며 복음 전파에 힘썼다.

또한 청년회는 매주 화요일 노방전도를 진행해 지역 복음화에 앞장섰다. 청년회 노방전도가 진행되며 전도지 배포, 백지전도, 찬양전도 등으로 복음을 전해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점점 더 교회로 모여들었다.

이렇게 모여든 전도대상자들을 환영하고 그들의 마음문을 열기 위한 문화사역이 준비되었다. 유초등부 미라클 워십팀의 워십 「믿음으로 승리해요」, 중등부 Joy 워십팀의 워십 「Sing Sing Sing」, 청년회 청연 드라마팀의 드라마 「엄마의 일기」였다.

<사진 설명> 유초등부 미라클 워십팀의 워십 「믿음으로 승리해요」(왼쪽)와
중등부 Joy 워십팀의 워십 「Sing Sing Sing」(오른쪽).

유초등부 미라클 워십팀과 중등부 Joy 워십팀은 승리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춤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다. 미라클 워십팀의 「믿음으로 승리해요」는 마귀가 나를 공격해도 예수님과 함께하며 매일매일 승리한다는 가사로, 예수님 안에서 점점 더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Joy 워십팀의 「Sing Sing Sing」은 나를 구원하시고 내 유일하신 삶의 이유가 되시는 예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한다는 가사에 맞게 신나게 뛰며 몸으로 찬양했다.

<사진 설명> 청년회 청연 드라마팀의 드라마 「엄마의 일기」.
주인공이 교회로 돌아와 함께 웃으며 예배드리는 마지막 장면이다.

청년회 청연 드라마팀이 준비한 드라마 「엄마의 일기」는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엄마의 일기장을 읽으며 교회 집사님들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 옛 모습과 그들을 전도하기 위한 엄마의 노력을 발견한다. 일기장을 모두 읽은 후, 딸은 그 집사님들이 이렇게나 변화된 이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나도 교회 가면 변화될 수 있을까?’하는 기대로 교회로 나아오게 된다.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되었다는 이들의 간증은 드라마의 인물들 뿐 아닌 우리 모두의 간증이었을 것이다. 초청되어 처음 교회를 찾아온 전도대상자들도 샘깊은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누리게 되길 축복한다.

이어 손석원 담임목사가 마태복음 25장 46절 말씀을 본문으로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손 목사는 “사람의 지식과 과학이 아무리 발전해도 죽음 이후를 알 수 없고, 영적인 세계는 영적인 것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알 수 있다. 성경은 죽음 이후에 천국과 지옥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지옥은 마귀를 저주하기 위한 곳인데, 사람이 마귀에게 종노릇하며 끌려가다보면 결국 마귀를 위해 준비된 지옥에 함께 떨어지게 된다. 지옥은 벗어날 수 없고 끝도 없는 곳인데, 이곳에서는 밤낮 쉼을 얻지 못하고 고통 받는다. 예수 없이 죽으면 고통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삶과 형편으로 살든지 주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두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하며, 이들 중 단 한 사람도 지옥에 가지 않고 함께 천국에 들어가기 원하는 예수님의 심정으로 애절하게 복음을 전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복음은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다. 이 날 함께 예배를 드리며 복음을 들은 영혼들이, 어떤 삶과 환경 속에서 교회로 나아왔든지, 동일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천국까지 나아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게 되길 축복한다. 또한 그때까지 샘깊은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며 약한 지체를 세워주고 섬기며 나아가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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