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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카이로스 news] [제7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

15.06.14


[제7회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
다양한 악기 연습해 무대에 오른 12가지 연주

다윗이 수금을 타듯 하나님을 찬양해


<사진 설명>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의 관현악 합주 장면이다.

 

매주일 교회에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연습하여 실력을 키워 온 샘깊은 관현악단이 지난 6월 14일(주일) 저녁 연주발표회를 통해 그 동안의 노력의 성과를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선보였다.

 

올해로 샘깊은 관현악단 연주발표회는 7회째를 맞이한다. 그 동안 악기를 연주하는 성도들의 실력도 부쩍 늘었으며, 연주발표회의 규모도 더욱 풍성해졌다. 이번 연주발표회는 트럼펫 듀엣으로 시작해 마지막 관현악 합주에 이르기까지 12개의 순서로 구성되었다. 연주발표회 전체 사회는 권희선 청년이 맡았다.

 

    

<사진 설명> 임예헌 외 5명의 플루트 합주 「스케이터스 왈츠」(왼쪽). 이유진 학생의 성악 가창 「기도」(오른쪽).

 

전체 순서는 트럼펫, 색소폰, 바이올린, 플루트, 클라리넷 등의 악기를 교회에서 배우거나 연습한 성도들의 악기 발표와 경북예고 성악과 이유진 학생의 성악 가창 「기도」, 그리고 교회에서 악기를 가르치는 외부 강사들의 연주와 특별 찬조출연인 최효진 학생의 노래 「주님은 산 같아서」 외 1곡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관현악 합주는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에 이르기까지 총 20명의 청년과 학생들과 밴드 세션이 함께 「주께서 전진해온다」 외 3곡의 메들리를 연주했다. 행진하며 마귀와 싸워 이기는 하나님의 군대의 강인함이 느껴지는 멋진 연주였다. 주님을 신뢰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연주자들의 모습에 성도들도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사진 설명> 신상훈 집사의 색소폰 연주 「하나님의 나팔소리」.

 

손석원 담임목사가 앵콜곡으로 선정한 신상훈 집사의 색소폰 연주 「하나님의 나팔소리」도 성도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특별히 긴장을 하며 연주를 준비했던 신상훈 집사는 “무대에 오르는 순간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연주에 빠져들었다”고 말하며 색소폰 연주를 인도하신 이는 오직 하나님뿐임을 고백했다. 다른 모든 연주자들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꼈을 것이다.

 

항상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여러 가지 악기와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양금과 제금을 연주하며 찬양한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모든 방법으로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번 연주발표회에서 연주한 모든 연주자들도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기쁨으로 찬양을 올려드렸고, 하나님도 모든 찬양을 기뻐 받으셨으리라 소망한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시 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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