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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카이로스 news] [교회설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실 하나님

15.07.12


[교회설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장래에도 인도하실 하나님
18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

워십과 합창으로 주님께만 영광 돌려


<사진 설명> 지난 7월 12일(주일) 교회설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서

할렐루야 성가대가 합창과 퍼포먼스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고 있다.

 

1997년 7월 13일에 설립된 샘깊은교회는 지난 7월 12일(주일) 설립 18주년 기념 감사예배로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샘깊은교회는 1997년 만촌동에서 설립된 이래, 진천동 성전과 도원동 성전을 거쳐 지금의 대천동 성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해왔다. 지하 30평에서 시작한 샘깊은교회가 현재 1200평의 교회 건물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사진 설명> 유초등부 킹스키즈 워십팀의 「주의 자비가 내려와」 워십.

 

유초등부 킹스키즈 워십팀이 「주의 자비가 내려와」에 맞춰 워십을 준비해 교회설립 18주년을 축하했다. 지난 시간 동안 샘깊은교회의 성장과 함께 자라 온 어린 학생들의 성숙해진 모습에 모든 성도들도 함께 기뻐하며 감사했다. 

 

할렐루야 성가대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특히 정치, 경제, 교육, 매스컴, 예술, 종교, 과학기술, 가정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의 의상과 소품을 갖춘 성가대원들의 퍼포먼스는 성도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샘깊은교회를 통해 모든 분야의 삶의 현장에 역사하시고 삶의 현장을 정복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

 

손석원 담임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교회를 세우신 주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석원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이 영원히 거하실 처소이며,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하며, “교회는 머리이신 예수님의 명령대로 움직여 하나님께서 마음껏 일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또한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하며, 특히 “주의 종이 바로 세워져야 교회가 교회다워지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목적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전하는 주의 종이 되도록 주의 종을 위해 항상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부교역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샘깊은교회의 모든 부교역자와 사모들이 성도들 앞으로 나와 섰고, 성도들은 그들이 하나님 명령대로만 사역하는 진실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설립 18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 또한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순종하는 샘깊은교회를 장래에도 인도하시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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