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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카이로스 news] [2015 청년회 여름수련회] 청년아, 하나님의 인격으로만 네 영혼을 채우라!

15.08.10~13


[2015 청년회 여름수련회]

청년아, 하나님의 인격으로만 네 영혼을 채우라!
세상 닮아 죽어가던 청년들 하나님만 닮아

성령의 은사 사모하며 기도해 순종하기로 결단


 

<사진 설명> 8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수원 흰돌산 수양관에서 진행된

“제44회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에서 많은 청년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다.

 

이 시대의 주역, 청년들이 세상 풍속과 유행의 미혹을 이기고 오직 성령의 인격과 품성을 갖춘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세상을 장악한 흑암의 권세와 맞서 싸우기로 결단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난 8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수원 흰돌산 수양관에서 “제44회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흰돌산 하계성회의 주제는 “청년아, 현실 속의 네 모습을 발견하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본질 그대로의 자신을 되찾는 시간이었다.

 

8월 10일(월) 개강예배로 시작해 13일(목) 폐회예배에 이르기까지 윤석전 목사를 통해 전해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청년들이 아멘으로 받았다. 샘깊은교회 청년들도 꿀송이보다 더 달콤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기도했다.

 

흰돌산 수양관에서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는 청년들의 모습을 그린 성극 「디스커버」로 청년들의 마음 문을 열고 수련회가 시작되었다.

 



<사진 설명> 윤석전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느냐 죽느냐를 다룬다. 어찌 젊은이들이 죽으려고만 하는가”하며 청년들을 향한 애끓는 심정으로 말씀 선포를 시작했다. “마귀가 장악하여 쥐고 흔드는 세상의 풍속과 유행을 좇아 마귀의 형상을 닮아가며 청년들이 죽는 줄도 모르고 죽어간다”며 “너는 너다. 청년은 스스로 독립할 수 있는 나이다. 세상을 흉내 내고 닮으려 하지 말라”고 선포할 때, 청년들은 염색, 화장, 매니큐어, 술과 담배, 성적 타락으로 마귀의 형상을 닮아갔던 지난날의 죄를 눈물로 회개했다.

 

또한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을 방해하는 마귀와 싸워 이기라”고 말하며 “우리에겐 그 힘이 없다. 성령의 능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성령의 은사를 사모하라”고 선포했다. 성령님이 뜻대로 나누어주시는 지혜, 지식, 믿음, 능력, 영분별, 방언의 은사를 사모하며 청년들이 부르짖어 기도할 때 각 청년의 영혼이 성령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는 역사가 일어났다.

 

 

<사진 설명> 11일(화) 오후에 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을 통해 청년들이 많은 도전을 받았다.

 

또한 2일째 오후에 공연된 뮤지컬 「하나님의 사람 유관순」은 교회와 국가를 향한 애타는 심정에 불을 붙였다. 국가를 지키는 것이 교회를 지키는 일이요 신앙을 지키는 일이라 고백하며 어떤 고문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싸워나간 유관순의 모습은 많은 청년들에게 도전이 되었다. 청년들은 신앙관도 국가관도 없이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던 지난날의 삶을 회개하고 교회와 국가를 사랑으로 지키리라 다짐했다.

 

이 수련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변화를 받았다. 청년들은 세상의 유행을 따라가던 옷차림과 염색한 머리, 화장을 벗어 던져버리고 성령님의 인격으로만 자기 영혼을 채우기로 결단했다. 이를 위해 교회로 돌아가서도 쉬지 않고 기도하기로 다짐하는 청년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끝없이 샘솟았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라는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우리 청년들도 수련회를 통한 은혜를 잊지 않고 영혼의 때를 준비하며 마지막 날까지 함께 달려 나가기를 기도하고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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